밥장부 선입금대장

밥장부

단체 손님·직원 식대 장부,
수첩 대신 폰으로

가입 절차·비용 없이 바로 시작해요. (새 탭으로 열려요)
처음이시면 아래 사용 흐름이나 사용 매뉴얼을 먼저 보세요.

한눈에 보는 사용 모습

시작부터 식사까지, 5단계로 끝나요

사장님이 앱을 설치하고 우리 가게 등록을 마치면,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선입금대장을 보내요. 사장님이 입금액을 대조·확인하면 바로 직원 사용이 시작돼요. 회사(사기업)·개인 선금은 이 흐름을 거치지 않고 사장님이 앱에서 직접 등록하면 돼요.

  1. 🍚 음식점 사장님

    앱 설치

    app.bapjangbu.com에 접속해 '홈 화면에 추가'만 하면 설치 끝이에요.

  2. 🍚 음식점 사장님

    우리 가게 등록

    설치할 때 한 번만 하면 되는 필수 단계예요. 가게 이름으로 찾아 등록해야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우리 가게를 찾을 수 있어요.

    회사(사기업)·개인 선금만 받으신다면 이 등록 없이도 수동 등록으로 바로 장부를 쓸 수 있어요.

  3. 🏛️ 공공기관 담당자(서무)

    음식점 선택 · 명단 작성

    agency.bapjangbu.com에서 등록된 음식점을 고르고(여러 곳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어요), 직원 명단과 금액을 입력해요.

  4. 🏛️ 공공기관 담당자(서무)

    선입금대장 전달

    명단은 암호화되어 음식점 앱으로 전달돼요(바로 보내기 또는 담당자 전달파일·QR). 음식점 앱에서는 자동 등록 — 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 받기로 도착해요. 선금(돈)은 음식점 은행 계좌로 직접 이체해요.

  5. 🍚 음식점 사장님

    입금 확인 → 직원 사용 시작

    은행 입금액과 선입금대장 합계를 대조·확인한 뒤부터 사용 시작! 식사 때 직원 이름을 누르면 잔액이 자동으로 차감돼요.

    바쁠 때는 손님이 직접 태블릿에서 이름을 찾아 금액·서명까지 해 두고, 사장님은 확인만 하면 돼요. (아래 손님 셀프 조회)

돈은 앱 밖에서 움직여요. 밥장부에는 결제·이체 기능이 없어요. 선금(돈)은 앱이 아니라 가게 은행 계좌로 따로 입금돼요. 앱이 받는 것은 암호화된 직원 명단뿐이에요.
직원은 어디에 있나요? 직원은 ⑤에서 음식점 앱에 이름을 눌러 식사만 하면 돼요. 따로 설치할 것은 없고, 가게 태블릿에서 내 잔액을 직접 확인하고 사용 요청도 할 수 있어요. 내 폰에서 따로 적어 두고 싶으면 직원용(베타)을 쓸 수 있어요.
🍚 음식점 사장님용

앱 열고, 처음 설정 4단계면 시작이에요

1

버튼 눌러 앱 열기

위의 [음식점 사장님] 버튼을 누르면 앱이 열려요.

2

홈 화면에 추가하기

한 번 추가해 두면, 다음부터 앱처럼 바로 열려요.

홈 화면에 추가하는 법 보기
아이폰 (사파리)

1. 아래 공유 버튼 누르기
2. '홈 화면에 추가' 고르기
3. '추가' 누르면 끝

안드로이드 (크롬)

1. 오른쪽 위 버튼 누르기
2. '홈 화면에 추가' 고르기
3. '추가' 누르면 끝

3

처음 설정 4단계 따라가기

가게 정보 → 우리 가게 등록(가게 이름 검색) → 부서 목록 → 연락처·약관 동의 순서로 안내해 줘요. 끝나면 바로 장부를 쓸 수 있어요.

바쁠 땐 손님이 직접 — 사장님은 확인만 하면 돼요

태블릿을 90초 동안 만지지 않거나 홈에서 [손님 셀프 조회]를 누르면, 잠금 화면이 손님(직원)이 직접 쓰는 화면으로 바뀌어요. 손님이 이름 찾고 금액·서명까지 해 두면, 사장님은 확인만 하면 돼요.

  1. 이름 검색 — 자기 이름을 검색해요(초성도 돼요). 목록에는 기관·부서와 이름만 보이고 잔액은 안 보여요. 없는 이름이면 "등록된 이름이 없어요"라고 알려 줘요.
  2. 본인 확인[네, 맞아요]를 누르면 곧바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요(중간에 따로 누를 것이 없어요).
  3. 금액·서명 — 이름·잔액이 위에 보이는 한 화면에서 금액을 넣고(잔액을 넘길 수 없어요) 바로 아래에 서명해요. 지난 사용 내역이 궁금하면 [최근 사용 내역 보기]로 확인하고 돌아오면 되고(적어 둔 금액은 그대로 있어요), 금액을 정하기 어려우면 [금액을 모르겠어요 · 사장님 부르기]를 누르면 돼요.
  4. 사장님 확인 받기 — 다 되었으면 [사장님 확인 받기]를 누르고 태블릿을 건네요. 화면에 손님이 넣은 금액과 서명이 크게 떠요. 사장님이 PIN을 넣으면 그 내용이 채워진 사용 등록 창이 열리고, 금액을 확인·수정해 저장해야 그때 장부에 기록돼요.

손님은 요청만, 기록은 사장님이. 2분 안에 사장님이 확인하지 않은 요청은 자동으로 사라지고 장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손님은 조회·요청만 할 수 있고, 장부 기록·수정·설정은 사장님 PIN 없이는 못 해요.

가게에 항상 두는 전용 태블릿(또는 전용 폰)에 설치하세요. 장부는 설치한 그 기기에 저장돼요. 사장님 개인 폰보다는 가게에 비치해 둔 전용 기기에 설치해야, 사장님이 자리를 비워도 직원 식사 기록이 끊기지 않고 장부도 안전해요.
음식점 사용법 자세히 보기 →
🏛️ 공공기관 담당자(서무)용

서무 담당자는 이렇게 써요

직원 식대 선금 명단을 음식점에 안전하게 전달하는 일만 하면 돼요. 설치·계약·비용이 없고, 브라우저로 접속해 쓰면 돼요.

1

공공기관 이메일로 본인 확인

공공기관 이메일로 받은 인증번호(OTP)로 로그인해요.

2

음식점 골라 명단 입력

음식점을 찾아 직원 명단과 금액을 넣어요. 여러 음식점을 한 번에 고를 수도 있어요.

3

암호화해 전송

명단은 암호화되어 전송돼요. 선금은 음식점 계좌로 직접 이체해요.

공공기관 담당자(서무) 사용법 자세히 보기 →
🙋 직원용 (베타)

내 선금 잔액, 내 폰에서 확인해요

직원은 음식점에서 이름만 눌러 식사하면 되고, 따로 설치할 것은 없어요. 다만 내 잔액을 내 폰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밥장부 직원용(베타)을 쓸 수 있어요. 회원가입·로그인이 없고, 기록은 내 폰에만 저장돼요.

음식점 태블릿에서도 내 잔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태블릿이 잠겨 있을 때 내 이름을 검색하고(초성 가능) [네, 맞아요]를 누르면 내 잔액이 보이는 화면에서 금액과 서명까지 바로 할 수 있어요. 지난 사용 내역은 [최근 사용 내역 보기]로 언제든 열어 볼 수 있고요. 사장님이 금액을 확인해 저장하면 장부에 기록돼요. (자세히: 손님 셀프 조회)
1

이용 지역만 고르기

이름·전화번호는 받지 않아요. 밥 먹는 동네(시·군·구)만 고르면 준비 끝이에요.

2

자주 가는 음식점 등록

이름 일부만 넣으면 우리 동네 실제 음식점을 찾아 줘요. 터치하면 바로 등록돼요.

3

충전·사용 눌러 기록

선금을 넣으면 [충전], 밥을 먹으면 [사용]을 눌러요. "만리성에 27000원 충전"처럼 말로도 기록돼요.

공식 잔액은 음식점 장부가 기준이에요. 직원용 앱은 내가 직접 적어 확인하는 개인 기록장이라 음식점 앱과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금액이 다르면 음식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직원 사용법 자세히 보기 →

사용 매뉴얼

내 역할에 맞는 안내서를 보세요

그림처럼 화면 순서대로 따라 하는 안내서예요. 인쇄해서 나눠 주셔도 돼요.

안심하세요

돈은 다루지 않아요. 기록만 해요.

완전 무료

이용료·수수료가 전혀 없어요.

결제·이체 없음

이 앱으로 돈이 오가지 않아요. 장부만 기록해요.

전화번호 미수집

손님 전화번호를 받지 않아요.

장부는 내 폰에만

장부와 기록은 내 폰 안에 저장돼요.

암호화된 명단은 Cloudflare 기반 중계 서버로 전달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저는 음식점 사장님·공공기관 담당자(서무)·직원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음식점 사장님은 가게에서 장부를 쓰는 분(음식점 앱), 공공기관 담당자(서무)는 구청 같은 공공기관에서 직원 식대 명단을 음식점에 보내고 선금을 계좌로 이체하는 분(담당자 웹), 직원은 그 식당에서 밥을 먹는 분이에요. 직원은 따로 설치할 것이 없고, 가게 태블릿에서 내 잔액 확인·사용 요청을 직접 할 수 있어요. 내 폰에서 따로 적어 두고 싶을 때만 직원용(베타)을 쓰면 돼요.

정말 무료인가요?

네, 완전 무료예요. 현재 무료 파일럿으로 운영 중이고, 이용료나 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이 앱으로 돈이 오가나요?

아니요. 밥장부는 결제·이체·정산 기능이 없어요. 누가 얼마를 언제 먹었는지 장부에 기록만 해요. 실제 돈은 선금을 보내는 쪽(공공기관·회사 등)과 음식점이 계좌로 직접 주고받아요.

어떤 기기에 설치하는 게 좋나요?

장부는 설치한 그 기기에 저장돼요. 그래서 사장님 개인 폰보다는 가게에 항상 두는 전용 태블릿(또는 전용 폰)에 설치하는 걸 권장해요. 사장님이 자리를 비워도 직원 식사 기록이 계속되고, 개인 폰 교체·분실의 영향도 받지 않아요.

손님이 태블릿을 만져도 되나요?

네, 괜찮아요. 태블릿이 잠겨 있을 때(무조작 90초 또는 홈의 [손님 셀프 조회]) 손님에게 열리는 화면에서는 이름 검색 → 본인 확인 → 금액·서명 → 사장님 확인 받기만 할 수 있어요(잔액과 최근 5건도 그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장부 기록·수정과 설정은 사장님 PIN이 있어야 열려서, 손님이 장부를 바꾸거나 다른 사람 잔액을 볼 수 없어요. 검색 목록에도 기관·부서와 이름만 나오고 잔액은 본인 확인을 거친 뒤에만 보여요. 손님 화면은 30초 동안 아무 조작이 없으면 처음으로 돌아가요(금액을 적어 둔 동안에는 60초를 기다려 줘요 — 최근 내역을 보는 사이에도 적어 둔 금액이 사라지지 않아요).

손님이 금액을 직접 넣으면 위험하지 않나요?

손님이 넣는 것은 요청일 뿐이고 장부에는 남지 않아요. 손님은 잔액을 넘는 금액을 넣을 수 없고, 금액과 서명을 넣고 [사장님 확인 받기]를 누르면 화면에 그 내용이 크게 표시돼요. 사장님이 PIN을 넣어 금액을 확인·수정한 뒤 저장해야 비로소 장부에 기록돼요(자동 저장은 없어요). 2분 안에 사장님이 확인하지 않은 요청은 자동으로 사라지고 장부·서버에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금액을 손님이 정하기 어려우면 [사장님 부르기]만 눌러 사장님에게 넘길 수도 있어요.

폰을 바꾸면 장부가 사라지나요?

장부는 기기 안에 저장돼요. 앱의 백업 기능으로 저장해 두면, 새 기기에서 다시 불러올 수 있어요.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네. 사용·충전 기록은 인터넷 없이도 돼요. 공공기관 명단 받기(자동 등록)와 가게 검색만 인터넷이 필요해요.

구청 같은 공공기관은 어떻게 쓰나요?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직원 명단과 금액을 입력해 음식점으로 암호화 전송해요(여러 음식점에 한 번에 보낼 수도 있어요). 음식점 앱에서는 직원 선금대장 등록 → 자동 등록 — 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 받기로 도착하고, 사장님이 확인해 등록하면 식사할 때마다 차감돼요. 선금(돈)은 앱이 아니라 가게 은행 계좌로 따로 입금돼요. 앱이 받는 것은 암호화된 직원 명단뿐이에요.

회사(사기업)나 개인 선금도 되나요?

네. 공공기관 명단은 자동으로 받고, 회사·개인 선금은 설정의 수동 등록(한 명씩 · 엑셀 명단 · 빠른 등록)으로 직접 넣으시면 한 장부에서 함께 관리돼요. 직원마다 소속(선택) 칸에 회사 이름을 적거나 개인이면 '개인'이라고 적어 두면 구분해 보기 편해요. 회사에서 엑셀 명단을 받으실 때는 '부서' 칸을 포함해 달라고 하세요.

직원인데 제 잔액을 직접 보고 싶어요.

가장 빠른 방법은 음식점 태블릿이에요 — 잠겨 있는 화면에서 내 이름을 검색하고(초성 가능) [네, 맞아요]를 누르면 내 잔액이 보이는 화면에서 금액·서명까지 바로 할 수 있어요. 지난 최근 5건은 그 화면의 [최근 사용 내역 보기]로 열어 보면 돼요(자세히). 내 폰에서 따로 적어 두고 싶다면 직원용(베타)에 이용 지역만 고르고 자주 가는 음식점을 등록해 충전·사용을 눌러 두면 돼요. 회원가입·로그인이 없고 기록은 내 폰에만 저장돼요. 다만 공식 잔액은 음식점 장부가 기준이라, 금액이 다르면 음식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직원 개인정보(이름·전화번호)는 어떻게 다루나요?

명단은 담당자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되어 해당 음식점만 열 수 있어요. 운영자와 서버는 볼 수 없고, 전화번호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직원용 앱은 이름·전화번호를 아예 받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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